
'정은우 결별' 박한별이 과거 가수 세븐과 연애가 강제 공개됐을 때의 글이 다시금 화제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강제 열애 고백에 대한 심경글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연예인으로 살아가다는 게 참 많이 힘들다. 내 의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내가 의도하지 않게 사람들의 오해를 받을 때도 많으며 나의 감정과 가치관 따윈 존중받지 못하는 경우도 더더욱 많다"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한 여자로서 세상이 무섭고 두렵고 외롭다. 하지만 내 직업은 연기자이기에 나에 얽힌 많은 사람들, 나를 위해 일하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고맙기에 이 힘든 내 마음의 상황은 생각하면 안 된다"라며 "그래도 언젠가는 자유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하며 오늘도 늘 그래왔던 몇 년의 날들처럼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박한별은 "좋은 여자로 산다는 건 참 많이 어렵고,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참 많이 힘들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2월 배우 정은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6일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박한별이 최근 정은우와 결별했다. 이별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은우 씨도 최근 작품에 매진하느라 많이 바빴고, 또 서로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정은우 결별' 박한별 강제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우 결별' 박한별 강제 공개, 안타까워", "'정은우 결별' 박한별 강제 공개, 참아야지 뭐", "'정은우 결별' 박한별 강제 공개, 결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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