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이 코 푼 휴지 700만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이 코 푼 휴지 700만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일러의 발언이 화제다

▲ 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어벤져스')

 

JTBC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스칼렛 요한슨의 코 푼 휴지가 7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혀 화제다.

과거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는 "스칼렛 요한슨이 한 토크쇼에서 코를 두 번 풀었다. 이를 본 MC가 '그 휴지를 팔 수 있겠다'고 농담삼아 말했다"며 "코 푼휴지를 경매에 내자고 제안했고, 스칼렛 요한슨도 흔쾌히 승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휴지는 700만 원에 낙찰됐고, 기부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