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지난 3월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악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민아는 "모니터를 하면서 댓글 같은 걸 읽게 된다"라며 "악플에 좀 상처받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민아는 "댓글 중에서 웃는 게 가식적이라는 걸 봤다. 나는 그냥 웃는 대로 웃는 건데 생긴 게 가식적이라고 말씀하시면 어떡하느냐. 내가 뜯어고칠 수도 없고 이건 생긴 대로 사는 건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민아는 "악플은 진짜 무시해야지 무시해야지 하면서도 (안 된다). '도대체 왜 그러시지? 내가 그렇게 피해를 줬나?' 싶다"라고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그룹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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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웃는 것이 나는 가식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민아를 왜 가식적이라고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악플러들은 그냥 아무 이유없이 단순히 민아가 예뻐서 시기 질투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악플을 쓰는 사람들은 단순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