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출소 고영욱, 룰라 시절 유재석 인사 무시? "요즘 구박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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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출소 고영욱, 룰라 시절 유재석 인사 무시? "요즘 구박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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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출소 고영욱 과거 유재석 인사 무시한 사연

▲ '만기 출소 고영욱 과거 유재석 인사 무시한 사연' (사진: MBC '세바퀴')

방송인 고영욱의 만기 출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스토리온 '커버스토리'에서는 룰라 출신 고영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고영욱은 "90년대 룰라가 최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던 당시 유재석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아 요즘 구박을 받고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영욱은 "예전에는 내가 유재석 형 인사도 받지 않을 정도였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는 재석이 형이 그때 내가 인사도 안 받아줬다며 구박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고영욱은 오는 10일 만기 출소한다.

고영욱 유재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유재석,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고영욱 유재석, 고영욱 건방졌네" "고영욱 유재석, 유재석 더 구박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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