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시술 고백 "성형 대신 보톡스나 근육 주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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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시술 고백 "성형 대신 보톡스나 근육 주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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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시술 고백 화제

▲ 구하라 시술 고백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카라 구하라의 시술 고백 사실이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쁘게 태어났는데 왜 얼굴을 고치냐"는 개그맨 박명수의 질문에 "수술은 아니고 살짝 시술은 한다. 보톡스나 근육 주사 같은 거 맞는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근육 주사 한 번 맞았다. 피부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을 한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서 그렇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14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구하라 시술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시술 고백, 그렇구나", "구하라 시술 고백, 대박", "구하라 시술 고백, 관리 열심히 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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