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은오가 무면허 음주운전과 허위 자백으로 경찰에 구속된 가운데,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제목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은오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숙취'를 발매했다. 특히 작사를 김은오가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술에 절은 지친 몸을 허공에 띄운 그 순간 머리가 깨질 듯이 밀려오는 두통", "이 지긋지긋한 숙취를 느껴도 언젠가는 이 고통마저 즐길 수 있겠지"라는 가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은오는 지난 3월 29일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뒤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차에 동승한 여자친구에게 허위 자백을 종용해 구속 기소된 상태다.
김은오 싱글 앨범 타이틀곡 '숙취' 제목을 본 누리꾼들은 "김은오 싱글 앨범 타이틀곡 '숙취', 술 진짜 좋아하네", "김은오 싱글 앨범 타이틀곡 '숙취', 놀랍다", "김은오 싱글 앨범 타이틀곡 '숙취', 세상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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