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송원근, 알고 보니 작곡도 하는 실력자? "50곡 만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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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송원근, 알고 보니 작곡도 하는 실력자? "50곡 만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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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재조명

▲ '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우 송원근의 작곡 실력이 새삼 화제다.

송원근은 지난 2008년 10월 가수 '이불'로 활동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준비를 하면서 수록곡 '추억'을 비롯해 50여 곡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추억'이라는 곡은 실제의 경험담을 노래로 만든 것"이라며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들을 추억하면서 더불어 이 곡을 듣는 사람들이 애틋한 추억을 떠올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곡을 썼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원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오 필승 코리아'로 출연해 가수 조정현의 '슬픈 바다'를 열창했다.

'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작곡도 잘했구나", '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대박", "'복면가왕' 송원근 작곡 실력,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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