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 파트라'로 지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해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키와 관련해 자폭 발언을 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김연우는 "앉아 있을 때는 몰랐는데 줄리엔(강)이랑 나란히 서 있으면 허리가 아니라 골반이 잡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줄리엔강의 옆에 선 김연우는 정수리가 줄리엔강의 어깨 높이에 닿아 보는 이들의 애잔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 파트라'는 4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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