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의 연애 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밤에 진다는 게 기준이 뭐냐. 리드하는 게 이기는 거냐. 좋으면 이기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에 MC들은 "먼저 좋아하면 지는 것으로 가정하자"고 말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낮이밤져다. 낮에는 제멋대로 하는 게 있다. 리드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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