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혁오가 화제인 가운데, 보컬 오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혁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후 5개월 때 가족이 중국으로 이민 가 2012년도에 대학 입학을 하면서 한국에 처음 와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중고를 다 중국에서 다녀 대학을 한국에서 안 다니면 평생 한국 올 일이 없겠다 싶었다"며 "음악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시민권에 대해서는 "중국은 그런 개념이 없다. 평생 무비자를 받은 사람은 제가 아는 한 두 명 밖에 없다"며 "중국에 지대한 공을 세우지 않으면 시민권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밴드 혁오는 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혁오 보컬 오혁 중국 이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혁오 보컬 오혁 중국 이민, 한국 오길 잘했네", "혁오 보컬 오혁 중국 이민, 대박", "혁오 보컬 오혁 중국 이민,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