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소속사에서 유재석처럼 살라고 강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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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소속사에서 유재석처럼 살라고 강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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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눈길

▲ '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

광희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MBC '무한도전'의 새 멤버로 낙점된 이후 "소속사에서 유재석처럼 살 것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식스맨 합류 후 회사 대우가 달라졌느냐"는 질문에 "드디어 개인 차가 나왔다. 같은 멤버인 임시완과 박형식의 차 위에 뚜껑이 없다고 항의했더니 소속사에서 '유재석 차에 뚜껑이 없는데 네가 있으면 되겠냐'라고 하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회사에서는 유재석처럼 청렴결백하게 살아야 된다며 백화점도 못 가게 한다. 심지어 라미네이트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더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광희가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은 4일(오늘)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재밌네", "'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역시 광희", "'무한도전' 광희 깜짝 발언, 오늘 무도도 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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