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고백 "아직도 연습생 시절 기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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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고백 "아직도 연습생 시절 기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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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고백 눈길

▲ '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사진: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세븐틴 버논이 '쇼미더머니4' 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버논의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버논은 지난 1일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데뷔한지 이제 한 달이 되어가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가수가 됐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에는 데뷔를 한 내가 다른 사람이 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는데 아직 그대로인 것 같다"며 "연습생 때의 기분을 계속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버논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2차 예선을 통과해 주목을 받고 있다.

'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그렇구나", "'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세븐틴 화이팅", "'쇼미더머니4' 버논 속마음, 요즘 눈길이 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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