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눈길 "나도 남자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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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눈길 "나도 남자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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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재조명

▲ '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사진: MBC '헬로! 이방인'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4'에 출연 중인 세븐틴 버논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충남 보령시 섬마을인 삽시도의 작은 분교를 방문한 방송인 줄리엔 강, 프랭크, 버논, 파비앙, 핫산,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남자들끼리 여행 오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버논은 "다음에는 여자가 같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버논은 "너 여자 좋아해?"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나도 남자는 남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논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2차 예선을 통과했다.

'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그랬구나", "'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남자구나", "'쇼미더머니4' 버논 깜짝 고백,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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