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안정환 이을용에 나쁜 손 '맨 엉덩이 노출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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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FC, 안정환 이을용에 나쁜 손 '맨 엉덩이 노출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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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FC 안정환 과거 나쁜 손 일화 화제

▲ 청춘FC 안정환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청춘FC 안정환의 과거 나쁜손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을용이 예체능 팀의 코치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안정환이 앞서 걸어가던 이을용의 바지를 잡아당겨 이을용의 맨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됐던 현장을 담은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안정환은 '나쁜 손' 사진이 공개되자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괜찮더라고요 엉덩이가. 복숭아가 두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의 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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