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고백 "벌써 노인네 취급받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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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고백 "벌써 노인네 취급받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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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눈길

▲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사진: 조석 페이스북)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의 득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조석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조석은 지난해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게 중요한 건 장기 연재를 하는 것보다는 새롭고 재밌는 만화를 그리는 거다"라며 "남들이 숫자에 의의를 둘 수록 스스로는 내게 사람들이 그 외에 바라는 게 없나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아직도 요즘 잘 나가는 신인 작가들과 몇 합은 겨룰 준비가 되어 있는데 벌써 노인네 취급받는 것 같기도 하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조석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갓 태어난 자신의 딸 사진을 올리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그래도 아직은 조석",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그랬구나",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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