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전 지금의 제 모습이 자랑스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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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전 지금의 제 모습이 자랑스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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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재조명

▲ '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방송 캡처)

'뇌경색' 한경선의 과거 인터뷰가 뒤늦게 화제다.

한경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연배우의 설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한경선은 "저도 만인의 사랑을 받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죠. 하지만 그럴수록 제가 가진 능력은 초라하게만 느껴졌고 점점 자신감을 잃어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경선은 "그런데 어느 날 작은 배역이었지만 대중을 웃기고 울리는 '배우'라는 직업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행복하게 느껴졌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한경선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내는 역할을 했을 때 느끼는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전 지금의 제 모습이 자랑스럽고 좋아요"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일 한경선 씨 관계자는 "한경선 씨가 지난달 30일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알렸다.

'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안타까워", "'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연기 좋았는데", "'뇌경색' 한경선 조연 배우 설움, 꼭 쾌차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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