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경선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경선은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출연 당시 코 성형수술로 인해 스텝들과 배우들을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당시 한경선은 코 수술이 잘못돼 드라마 촬영에 지장을 줬다고 말하며 "밖에 나가면 다들 내 얼굴을 지적했다"고 말했다.
이에 결국 한경선은 배우로서 활동 위기를 맞았고, 비만과 우울증을 겪었다.
하지만 한경선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 친구가 '누나 힘내'라고 얘기해줬고 '옛날에는 참 괜찮았는데'라는 얘기들을 들으며 용기를 내서 다이어트를 시도해 복귀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한경선 씨가 지난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갑자기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선 안타까운 과거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경선 안타까운 과거사, 세상에", "한경선 안타까운 과거사, 일어나세요", "한경선 안타까운 과거사,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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