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연애할 때 남자친구와 음주? "집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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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연애할 때 남자친구와 음주? "집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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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언급 재조명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사진: 슈어)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의 주량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주량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보영은 "주량이 맥주 한 캔이다. 원래 반 캔이었는데 조금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보영은 "술에 취하면 졸려서 집에 가야 한다. 술을 잘 마시고 싶다"라며 "주량이 약해서 연애할 때도 남자친구와 술을 마신 적이 없다. 데이트할 때 주로 밥을 먹거나 차를 마셨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늘(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그랬구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늘어서 한 캔?",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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