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이덕화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덕화는 지난 2014년 3월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청률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당시 이덕화는 "시청률이 20%는 넘을 것이다. 난 실패한 작품이 없다"라면서도 "시청률 실패작이 딱 하나 있다. 아가씨가 도망을 갔다"고 전했다.
이덕화는 "쇼킹했다. 나쁜 기억이었다. 배우라서 내가 배우 편을 들 수도 없고 방송국 편을 들 수도 없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덕화가 언급한 사건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파이명월' 여자주인공 한예슬의 촬영장 무단이탈 사건과 관련된 것이다.
한편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덕화는 자신의 술버릇을 공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 이덕화 한예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덕화 한예슬, 그럴만 하지", "'해피투게더' 이덕화 한예슬, 지금도 쇼킹해", "'해피투게더' 이덕화 한예슬,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