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졸음운전 사고를 내 화제인 가운데, 양지원의 SNS에 게재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양지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gunabeach"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원은 석양을 등진 채 해변에 서 있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양지원은 기다란 다리, 잘록한 허리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양지원은 지난 2일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옆 차선의 차 두 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양지원은 손가락 부상을 입었으며, 두 대의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4명 역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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