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나를 키운 8할은 고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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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나를 키운 8할은 고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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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 '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의 셀프 디스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월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과거 휘말렸던 송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반포동 소재의 치킨집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놓다 각자의 인생에서 잊지 못 했던 일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라면이었고 2할은 사인이었다"고 전했고, 김희철은 강용석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에 결국 강용석은 "나를 키운 8할은 고소였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용석이 출연 중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웃기다", "'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재밌네", "'썰전' 강용석 셀프 디스, 고소하면 강용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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