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허수경, 정자 기증 통해 얻은 딸 눈길…"가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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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허수경, 정자 기증 통해 얻은 딸 눈길…"가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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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 언급 눈길

▲ 해피투게더 허수경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허수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허수경의 딸 허은서 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허수경은 정자 기증을 통해 얻은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허수경은 비혼인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통해 시험관 아기를 출산한 바 있다.

이에 허수경은 "방송에서 나를 인정해줘도 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여자로서 여자답게 가치있는 일을 해내는 것인데 제일 가치 있는 일을 못하는구나 라는 말이 가슴 아팠다"며 비혼모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허수경은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허수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허수경, 힘내요", "해피투게더 허수경, 딸 너무 예쁘다", "해피투게더 허수경, 건강하게 크길", "해피투게더 허수경, 이제 남편도 있다던데", "해피투게더 허수경,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해피투게더 허수경, 응원할게요", "해피투게더 허수경,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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