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윤서인이 네네치킨 불매운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가 그린 걸그룹 소녀시대 소재의 만화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던 사실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윤서인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이라이드 592화 숙녀시대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의 카툰을 게재했다.
공개된 카툰에는 '숙녀시대'라고 칭해진 여러 명의 여성들이 단체로 떡방아를 찧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특히 카툰 속 '숙녀시대'의 인물 묘사가 소녀시대와 흡사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윤서인은 "표현이 부족해 오해를 낳은 점 모두 제가 부족한 탓이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만화를 보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한편 네네치킨 윤서인 발언에 누리꾼들은 "네네치킨 윤서인, 애매하네", "네네치킨 윤서인, 이런 일이 대체 왜 일어나나", "네네치킨 윤서인, 이해 할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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