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소민이 밝힌 스트레스 해소법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소민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시를 쓴다고 고백하며, 아마추어 작품이라 공개하기는 좀 그렇지만 미니홈피에 400 편 정도 올렸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전소민은 MC 신동엽의 이름을 딴 자작 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윤현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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