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단독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소신 발언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도끼는 지난 1월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도끼는 "우리 집에 전시돼 있는 돈다발이 있다"라며 옷 방 한가운데 5만 원 권을 전시해 둔 진열대를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도끼는 "사실 돈을 잘 쓰지 않는다. 그러다 한 번씩 뭉치로 쓰게 된다"라며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도끼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멋지다" "도끼, 나이도 많지 않은데 부러워" "도끼, 나도 돈뭉치 들고나가서 써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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