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깜짝 고백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에는 도끼가 자신과 똑같이 분장을 한 '코미디빅리그' 양세도끼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도끼는 해당 사진과 함께 "어릴 때부터 꿈이 시트콤 배우였는데 이렇게라도 이뤄지게 해주신 코빅법정에게 큰 감사를"이라는 문구로 지금의 모습과 반전되는 유년시절 꿈을 밝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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