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시은이 아침 드라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시은은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시은은 "아침 드라마의 매력이 뭐냐"라는 질문에 "아침 드라마에 막장 요소가 많잖나. 그런 자극적인 게 매력 있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박시은은"매번 다르게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 맛이 있다. '이번엔 이렇게 바꿔서 더 악하게 해볼까' 이런 생각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박시은의 말에 진태현은 "아침 드라마는 자극적인 내용이 많다. 그걸 배우들이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거다. 말도 안 되는 걸 말이 되게 설득하는 것"이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박시은과 진태현이 올해 7월에서 8월 사이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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