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의 솔직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태원은 지난 2012년 9월 8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태원은 "어린 시절 말이 없고 조울증, 약간의 자폐 증상이 있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자폐 증상까지 있었다는 것이 맞느냐"고 물었고, 김태원은 "당시 놀아주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놀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원은 자신의 어린 시절 별명으로 고릴라를 꼽았다.
이에 대해 김태원은 "싸움을 잘 했다. 키가 제일 컸다. 6학년 때 부터 안자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원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원 솔직 고백, 자폐 증상이라니", "김태원 솔직 고백, 어땠을까?", "김태원 솔직 고백,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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