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사이언톨로지 포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톰 크루즈가 지하 벙커를 완공한 소식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 온라인은 최근 톰 크루즈가 LA 버버리 힐즈의 대저택 지하에 벙커를 완공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구 종말에 대비해 지하 벙커를 만들었으며, 벙커의 내부에는 운동장과 세탁실을 비롯해 두 개의 침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벙커는 톰 크루즈의 종교 사이언톨로지교에서 주장하는 종말 준비 과정에 따른 것으로, 구조 또한 사이언톨로지교에서 권장하는 것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외신은 1일 "톰 크루즈가 최근 딸 수리 크루즈와의 전화 통화를 하며 사이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꼈고 사이언톨로지를 포기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