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여친' 전소민, 남다른 감성 "이런 게 인연이고 운명이 아닐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현민 여친' 전소민, 남다른 감성 "이런 게 인연이고 운명이 아닐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현민 여친' 전소민 남다른 감성 재조명

▲ '윤현민 여친' 전소민 남다른 감성 (사진: 전소민 SNS)

배우 윤현민 여자친구 전소민의 남다른 감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 지난 1월 31일 자신의 SNS에 "양 철문을 묶어놓은 저 붉은 끌을 보면서 이런 게 인연이고 운명이 아닐까 생각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매듭으로 악착같이 묶여 있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과 문을 잇고 있는 빨간 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팽팽하게 늘어진 끈의 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돼 눈길을 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