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년 '결혼하자' 약속, 엄청난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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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년 '결혼하자' 약속, 엄청난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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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발언 재조명

▲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사진: 박시은 SNS)

'박시은 연인' 진태현의 결혼 계획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12월 12일 자신의 SNS에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에는 합니다.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에는 결혼을 하자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요.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진태현의 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과 내년 초 결혼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아직 상견례는 하지 않았고 정확한 결혼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대박이네",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드디어 결혼?",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결혼 맞는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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