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연인 박시은을 향한 진태현의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짝꿍 자랑. 참 예쁘다. 4년을 만나도 늘 예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날 아직도 두근거리게 하는 힘은 보이는 외모가 아니다"라며 "마음과 생각이다. 참 선하고 착하다. 배려가 많다. 이래저래 사진을 정리하다 이렇게 예쁘고 좋은 짝꿍이 있음에 감사한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빨리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한다. 그리고 기도한다. 아프거나 다치는 일 없길. 지금처럼 늘 함께 하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진태현 박시은 애정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태현 박시은 애정 고백, 보기 좋네", "진태현 박시은 애정 고백, 오래 사귀었네", "진태현 박시은 애정 고백, 훈훈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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