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카메라 울렁증 고백 "중요한 신 할 때마다 NG 많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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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카메라 울렁증 고백 "중요한 신 할 때마다 NG 많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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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카메라 울렁증 고백

▲ '윤박 카메라 울렁증 고백' (사진: 윤박 SNS)

배우 윤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카메라 울렁증을 고백한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윤박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신을 할 때마다 NG를 많이 내는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박은 "이상하게 대사가 계속 꼬이고 머리가 하얘지고. 아직은 약간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윤박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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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kp1973 2015-07-02 11:17:12
NG많이 내도 괜찮아요. 그래도 연기 열심히 잘 하시잖아요.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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