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와 열애설에 휩싸인 이종석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종석은 지난 2013년 12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박보영과의 케미 점수는 50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하는 내내 지방에 같이 있었는데 아직 덜 친해졌다"며 "또래인데도 아쉬워서 50점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보영은 "다시 점수 얘기해도 되냐. 점수를 후하게 준 것 같다"며 "생각보다 이종석과 함께 연기하는 신이 별로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일 이종석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사이라 지인들과 함께 만났던 것뿐이며 교제 중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종석 깜짝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깜짝 발언, 덜 친하구나", "이종석 깜짝 발언, 대박", "이종석 깜짝 발언,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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