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남자친구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정경호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정경호는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도 끊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일 '소녀시대'는 티비 CF버전의 썸머파티 티저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콧바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콧바람, 진짜?",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콧바람, 담배까지?", "'소녀시대' 수영 정경호 콧바람,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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