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촬영장 소풍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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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촬영장 소풍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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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화제

▲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사진: 영화 '타짜-신의 손' 스틸컷)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하는 배우 이경영의 다작 이유가 화제다.

이경영은 지난해 7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요즘 '군도'와 '해적'에 이어 '타짜'까지 세 편의 개봉 시기 차이가 별로 없어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작을 하니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라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촬영장을 소풍 다니듯 다닌다. 현장에 가면 오히려 젊어지는 것 같아 즐겁다"고 고백했다.

또한 "올해 너무 잇따라 작품이 나와 관객들이 식상해할지도 모르겠다"며 "내년에는 작품을 줄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경영이 출연하는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의 김영기 PD가 연출을 맡았다.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그래도 올해는 좀 덜 보인듯",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미드 진출 하셨던데",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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