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석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석정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황석정,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황석정은 '여자 육중완'이라는 말에 "내가 깨끗한 건 아니지만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이 오래됐기 때문에 더 더러워 보이는 게 있다"라며 "보통 남이 버렸거나 중고 물건들을 집에 둔다"라며 해명했다.
이에 육중완은 "황석정의 집에 촬영을 간 제작진이 '형 집은 정말 깨끗한 거였어'라 했다"라며 "신발에 비닐봉지를 감싸고 들어가고 싶었다고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황석정과 길해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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