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철희, 유병언 언급 "2주 만에 백골화? 이해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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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철희, 유병언 언급 "2주 만에 백골화? 이해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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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철희 유병언 미스터리에 대한 생각

▲ '썰전' 이철희 유병언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이철희가 유병언 객사 미스터리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썰전' 1부에서는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의 객사 미스터리를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이날 강용석은 국립과학수사대로부터 유병언으로 판명된 변사체에 대해 "추리 소설이나 영화 같은 데서 보면 치아나 지문을 이용한 위장 법이 나오지만 DNA는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철희는 2주 사이에 백골화된 사체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철희는 "하지만 나중에 밝혀지면 더 난리가 될 건데 거짓말은 아닐 것이다. 경찰이 사체 조작을 할만한 동기는 별로 없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썰전' 이철희 유병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이철희 유병언, 그렇지", "'썰전' 이철희 유병언, 유병언 아직도 미스터리", "'썰전' 이철희 유병언, 동기는 없어 보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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