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알고 보니 순애보? "남자친구에게 생활비까지 줘, 안 주면 내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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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알고 보니 순애보? "남자친구에게 생활비까지 줘, 안 주면 내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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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순애보 연애관

▲ '황석정 순애보 연애관'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배우 황석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석정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순애보적인 연애관을 언급했다.

당시 황석정은 "사랑하면 뭐든 다 주는 스타일"이라며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를 만났는데 다 주니 남는 게 없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까지 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러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고, 황석정은 "어떤 때는 사람들이 바보라 하더라. 그런데 사람마다 타고난 본성이 있는 거 같다. 안 주면 내 몸이 아프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길해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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