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과거 발언 눈길 "난 독신주의자, 결혼 꼭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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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과거 발언 눈길 "난 독신주의자, 결혼 꼭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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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과거 독신주의자 발언

▲ '소녀시대 써니 과거 독신주의자 발언' (사진: SBS '룸메이트')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써니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 출연해 이국주, 나나와 함께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이국주는 "왜 남자친구에 대한 그런 거 있지 않느냐. 외로울 때 그냥 친구를 만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남자친구는 다른 영역인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나나는 "당연하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어 나나는 "사실 어렸을 때는 별생각도 없었고 연애 결혼에 대해 그저 그랬는데 20살이 되고 나서 생각이 싹 뒤바뀌었다. 결혼이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나의 말을 들은 써니는 "난 지금도 독신주의자다. 결혼 꼭 해야 돼?"라고 반문하며 "연애도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굳이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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