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달토달' 김풍이 가수 홍진영과 소개팅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진영과 박현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당시 MC들은 홍진영에게 "이 셰프들 중에 소개팅을 한 사람이 있다던데"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홍진호와 프로그램을 하던 중 '친한 형이 있는데 만나볼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홍진영은 "그래서 김풍과 만났다"라며 "연애 상담을 하던 중 삐쳤을 때 귀를 만지기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은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끓인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초간단 요리 '토달토달'을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토달토달' 김풍 홍진영 소개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달토달' 김풍 홍진영 소개팅, 대박이네", "'토달토달' 김풍 홍진영 소개팅, 먹고 싶다", "'토달토달' 김풍 홍진영 소개팅, 소개팅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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