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석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황석정의 남다른 반려견 사랑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석정이 출연해 자신의 반려견 대박이의 미용을 위해 동물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황석정의 반려견 대박이는 생애 처음으로 미용을 했고 황석정은 대박이가 털을 깎는 동안 밖에서 그 모습을 엿보다 결국 병원 안으로 뛰쳐들어갔다.
황석정은 "너무 깎는 것 같다"라며 유난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병원 원장은 "여름에는 많이 깎는 게 좋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