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하는 배우 이경영이 하정우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경영은 "하정우가 한국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정우를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가 1950, 6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그려지는데 그 시대를 겪어보지 않았던 그가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공부도 했을 거라 생각한다"며 "하정우가 계속 감독을 했으면 좋겠다. 따뜻한 성격이라 따뜻한 영화가 나올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경영은 조석 원작 웹툰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주인공의 아버지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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