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 안영미가 조정석에게 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안영미는 지난 2012년 MBC every1 '무한걸스' 간담회에서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조정석을 꼽았다. 이어 조정석을 꼽은 이유에 대해 "'더킹 투하츠'를 봤는데 조정석이 멋있더라. 조정석과 딥키스를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정석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영미의 해당 발언에 대해 "기사로 알게 됐다. '왜 그러셨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조정석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tvN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는 7월 3일 첫방송된다.
조정석 박보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정석 박보영, 본방사수 필수", "조정석 박보영, 화이팅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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