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불과 2년 전 발언 "남편의 열정이 나에게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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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불과 2년 전 발언 "남편의 열정이 나에게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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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남편의 열정 언급 재조명

▲ 이재은 남편의 열정 (사진: 영화 '노랑머리'/ 이재은 미니홈피)

배우 이재은의 2년 전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2013년 5월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의 열정이 나에게 힘을 준다. 많이 힘들지만 그 열정이 내게 위로를 준다. 감사해요~"라는 글이 적힌 게시글을 등록한 바 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이재은의 이혼 가상 체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재은 남편의 열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은 남편의 열정, 안타깝네", "이재은 남편의 열정, 이혼 안 했으면", "이재은 남편의 열정, 이혼 체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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