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노출 연기를 안 하는 이유가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 6월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보영은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 다양한 역할을 보면서도 빼놓은 하나가 그것"이라 털어놨다.
이어 박보영은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될 것 같다. 관객들이 안 보러 올 것 같다"라며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이 상태로는 곤란할 것 같다. 겸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빨리 알아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음탕한 처녀 귀신에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 역을 맡았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노출 연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노출 연기, 귀여워",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노출 연기, 그럴 수 있어",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노출 연기, 지켜주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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