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배우 여진구의 키스신에 분노를 드러냈다.
박보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진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보영은 로맨스 연기 상대역으로 여전히 여진구를 꼽으며 "여진구 군이 지금 고3이지 않나. 성인이 되려면 몇 달 안 남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라며 "라이벌이 정말 많다. 열심히 연기 정진을 해서 여진구 군과 잘 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다들 여진구 군을 진구오빠라고 부르더라. 그런데 여진구 군이 스무 살 되자마자 작품에서 함께 꽁냥거리는 것도 내 나이를 너무 생각 안 하는 건 아닌가 싶다"고 걱정했다.
또한 박보영은 여진구의 키스신에 대해 "미성년자가 키스신을 찍어도 됩니까? 정말 화납니다. 그걸 보면서 얼마나 분노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오 나의 여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여진구 키스신 분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여진구 키스신 분노, 귀여워",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여진구 키스신 분노, 꼭 작품 한 번 하길",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여진구 키스신 분노, 여진구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