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이재은이 남편 이경수 씨에게 받은 특별한 프러포즈가 다시금 화제다.
이재은은 지난 2006년 2월 6일 오후 경기도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녹화 직후 취재진들과 기자회견 자리를 가졌다.
당시 이재은은 "예비신랑과 만난 지 1년 되는 날 키스를 하다 입으로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은은 "특별한 프러포즈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는 이재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SBS 스페셜' 이재은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BS 스페셜' 이재은 프러포즈, 대박이다", "'SBS 스페셜' 이재은 프러포즈, 로맨틱?", "'SBS 스페셜' 이재은 프러포즈,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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