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고충 토로 "아역 생활 노이로제로 스트레스성 폭식 생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재은, 고충 토로 "아역 생활 노이로제로 스트레스성 폭식 생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은 아역 생활 고충 눈길

▲ 이재은 아역 생활 고충 (사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방송 캡처)

배우 이재은의 아역 생활 고충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재은-이경수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숨겨둔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이경수는 "아내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스트레스성 폭식이 있다"며 "밥을 먹는데 다람쥐처럼 볼에 집어넣더라. 밥 천천히 먹으라고 하니까 숟가락을 던지면서 화냈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은은 "예전엔 아역이 밥을 먹다 늦게 오면 난리가 났다. 아역은 취급도 안 해줬다"며 "애들이니까 밥을 늦게 주는데 나는 몰라서 스태프들 다 먹고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엄마랑 먹고 나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우리 엄마한테 감독님이 '밥 만들어 먹고 나오냐'고 소리를 쳤다. 그래서 무조건 빨리 먹고 준비해야 한다는 노이로제가 생겼고 그게 버릇이 됐다"며 "남편이 그러니까 서러워서 본의 아니게 화를 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재은 부부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 위기의 부부 중 한 커플로 등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