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남편, 과거 발언 눈길 "이재은 등본 떼는 법도 몰라" 살림 실력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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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남편, 과거 발언 눈길 "이재은 등본 떼는 법도 몰라" 살림 실력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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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남편 이재은 살림 실력 디스

▲ '이재은 남편 이재은 살림 실력 디스' (사진: SBS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의 남편이 이재은의 살림 실력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는 이재은의 남편이 출연해 이재은의 살림 실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재은의 남편 이경수 씨는 "아내가 요리를 잘하는데 청소는 할 줄 모른다"라고 입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동사무소에서 등본 떼는 법도 모른다"라며 "혼자 주민등록등본을 못 뗀다. 제가 결혼식 때 가르쳐줬다. 이 사람은 정말 연기 일만 해왔다. 그쪽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베테랑인데 그 외적인 건 잘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이재은이 출연해 남편과의 이혼 위기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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